오랫만의 업데이트입니다.

분류없음 2009/10/29 10:16
작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참가신청을 한 모꼬지와 신청하지 않은 모꼬지의 우상단 "참가신청/취소" 버튼의 색을 다르게 적용하여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신의 모꼬지와 이미 끝난 모꼬지 역시 별도의 색으로 표시됩니다.

그리고, 모꼬지의 제목을 상단으로 길게 빼고 시작일이 현재로부터 며칠남았는지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모꼬지카드를 목록에서 볼 경우 이미지가 어색하게 나오고 있는데요, 카드의 하단에 계획하고 있는 디자인이 적용되면 정상적으로 표시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현재 보이지 않는 프로필이미지에 대해 주기적으로 검사하여 최신 프로필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부족한 트윗밋인데 많은 분들의 사용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좋은 기능과 잦은 업데이트가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짬내서 작업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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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해쉬태그를 수집합니다.

분류없음 2009/09/25 23:28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라는 포스팅을 해놓고 무책임하게 며칠이 지났습니다.

모꼬지카드를 만들 때 해쉬태그를 입력하면 카드가 만들어진 시간 이후에 트윗된 해쉬태그를 카드의 기록으로 남기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번거롭게 트윗밋에 접속하지 않으셔도 모꼬지카드의 해쉬태그를 알고 계시다면 사용하시는 클라이언트 등을 사용해 편하게 트윗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다음번 작업은 카드 URL 간편 복사, 사용자 아이디 상시 출력, 팔로윙, 멘션 트윗 등의 사용자와 관련된 액션들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후의 작업은 확실치 않지만 실제 오프를 시작한 뒤 필요한 기능들과 오프 후에 참가자들간의 원할한 소통을 위한 기획을 할 것 같습니다.

더욱 편하게, 트위터사용자분들의 알찬 모임을 돕기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관심가져주시는 많은 사용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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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밋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분류없음 2009/09/22 00:42
주말에 작업을 좀 해서 오늘 라이브에 적용하려고 했는데!!! 주말 내내 푹~ 놀았습니다. ^-^; 오늘은 월요일인만큼 회사업무도 많이 봐야했고 미처 트윗밋으로 업무를 전환할 여력이 없었네요. 자칫 느슨해지기전에 바짝 밀어부쳐야 할텐데 말입니다. 저번주에 회사에 트윗밋의 존재를 얘기했고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당연히) 완성시켜가며 찬찬히 다시 살펴보자는 답변(?)을 받았으니..1~2주 정도는 두고봐야 트윗밋의 행방이 드러나겠군요. 회사의 진지한 프로젝트가 되어준다면 순수하게 트윗밋을 기획하고 개발하는데 부담이 없을테니 좋을 것이고 개인프로젝트로 유지한다면 좀 더 자유롭게 이상한 짓(?)을 해볼 수 있다는 게 좋을 것이고.. 뭐 그렇네요. 결론은!!! 내일부터 회사업무와 트윗밋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체력을 만들기 위해.. 오늘은 이만 자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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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밋 기능 추가 중!

분류없음 2009/09/18 10:55
하루 이틀 지나면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간단하게 몇가지 적어놓으려구요.

일단 @boribook 님께서 트윗밋을 캠페인으로 멋지게 활용하고 계셔서 미디어 첨부가 급박해졌드랬죠. 그래서.. 일단 급박하게 달아놨습니다.

트윗밋에서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트위터에도 이미지 고유 주소를 달아줄 계획이구요. tweetpic 같은 유명한 이미지 서드파티는 주소만으로 트윗밋쪽에서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그전부터 필요했지만 이미지를 달면서 리플기능이 너무 절실해 이 역시 급하게 달아놨습니다. 현재 문제는 어느글에 대한 리플인지 트윗밋내부에서는 확인이 너무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역시 주말동안 작업할 계획입니다.

그나저나, 아주 빠른시일안에 (아마 오늘?) 회사랑 얘기를 해보고 트윗밋을 보다 튼실하게 키우고 싶네요 ^-^;

아! 지금은 해쉬태그 긁어오는 작업 중입니다. 개발서버에 적용해놓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몇가지 자잘한 수정을 마치고 주말 정도에 라이브에 적용해야겠네요~

의견이나 불만! 은 블로그 댓글, 이메일(support.twtmt@gmail.com) 등으로 보내주시면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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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vite & Twtmt

분류없음 2009/09/15 14:33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지만 트윗밋은 9월 7일 오픈했죠. 오픈 후 트위터의 @hur 님께서 몇 가지 피드백을 주시며 tweetvite과 같이 사용해보겠다고 말씀하셨었죠.

그때는 @hur님이 주신 링크 http://tweetvite.com 를 살짝 눌러보고 탑페이지만 보고 "아, 그렇네.. 다음에 잘 살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창을 닫았드랬죠.. 트윗밋오픈에 기뻤을 뿐 아니라 어여 알려서 모꼬지카드라도 한장 있어야 사람들이 쓸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이 급했드랬죠.

오늘 점심먹고 회사에 들어와 어제 작업했던 iCalendar 다운받기(아웃룩 등의 일정프로그램 연동을 위한),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기능을 트윗밋에 적용하고 갑자기 tweetvite가 생각나더군요.

찬찬히 둘러봤습니다.

멋지더군요.. 특히나 200명 가량이 등록한 큰 트윗업이 있다는게 부럽더라구요 ^^;

좀 마음에 걸리는 건... 트위터라는 제한적 플랫폼의 서드파티로 동일한 목적을 가진 서비스라 그러려니 자위하고 있지만... 좀 비슷하다는게... 좀 거시기합니다... 게다가 tweetvite의 블로그 (http://blog.tweetvite.com) 를 보니 8월 21일 오픈이더군요. 무려 2주나 빨리 오픈했다니 할말도 없구요;;;

게다가 tweetvite 팀은 파릇파릇해보이는 친구 2명이고 twtmt은 변두리 쭈구리, 저 혼자라는게 슬픕니다.

그리고... Y Combinator 소속이라는거... 아주 부럽습니다. 제가 와이 스쿨에 가고 싶다는말이아니라... 아이디어를 가진 실행력있는 팀이 적당한 힘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이 부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리트머스2 나 네오플라이 같은 시도들이 있지만 (있었지만) 확연하게 자세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너도나도 입술로만 말하고 있는 "위험에 대한 도전"에 있어, 그 해석이며 접근방식이며 실제 자세가 너무도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쓰다보니 밑도 끝도 없습니다.

tweetvite 눈치안보고 소신껏 개발해야겠죠...

트윗밋, 먼가 결단이 필요한 시기인가봅니다. (버..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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